'개그콘서트' 정아름, "프로필 몸무게 사실 아냐, 부위 하나 잘라야 가능"
정아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5-04-06 이윤아 기자
트레이너 정아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정아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본인의 프로필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아름은 "어디선가 내 프로필을 키 171cm 몸무게 45kg로 봤다"며 "내 몸에서 어딘가 한 부위를 자르면 그 정도 나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아름은 "내 인생 최저는 21살 때 49kg. 그 정도 나가면 목욕탕 갔을 때 사람들이 괜찮냐고 물어보곤했다. 너무 말라서 뼈가 튀어나왔었다"라며 "체중보다 비주얼 사이즈에 집착하시길"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한편 정아름은 지난 5일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