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한 이별' 강균성, 성인비디오 첫 경험 고백 "속 메스꺼워"
'대낮에 한 이별' 강균성 성인비디오 첫 경험 눈길
2015-04-06 김지민 기자
'대낮에 한 이별'을 부른 노을 강균성이 화제인 가운데, 성인비디오 첫 경험 일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강균성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배우 김승수, 조동혁, 가수 정기고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그는 "중학생 때 동네 형이 좋은 거 보여준다고 해서 갔는데 성인 비디오를 틀었다"고 입담을 열었다.
이어 "처음 봤을 때는 속이 메슥거릴 정도였다. 그런데 계속 잔상이 남아서 충격이었다"며 "너무 일찍 비디오를 보여준 그 형을 미워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아직도 성에 대한 인식이 서서히 잡혀가는 중"이라며 욕구를 자제하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복면을 쓰고 가수 박진영과 원더걸스 선예의 듀엣곡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