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블랑카 정철규, 진짜 사장님 됐다…"땅콩 새싹 사업 중"

'복면가왕' 블랑카 정철규 사업 눈길

2015-04-06     이윤아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개그맨 정철규의 근황이 화제다.

앞서 정철규는 2004년 KBS2 '폭소클럽'에서 블랑카 역으로 출연해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낸 바 있다.

오랫동안 활동을 쉬던 그는 지난해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이후 사업가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철규는 "트레이너 자격증을 딸만큼 건강에 관심이 많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사업 시작 이유를 설명했다.

정철규는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땅콩 새싹 관련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정철규는 복면을 쓰고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를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