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솔지, 가계부 공개 "행사 대학 이름까지 표시해"
'복면가왕' 솔지 가계부 화제
2015-04-06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EXID 솔지의 가계부가 주목받고 있다.
솔지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애장품으로 가계부를 공개했다.
이날 솔지는 "예전부터 가계부를 썼다. 지금은 바빠서 많이 못 쓰고 있다"며 "행사는 다이어리에 기록한다. 다녀온 대학교 이름까지 정확하게 적어 놓는다"며 꼼꼼함을 자랑했다.
공개된 가계부 안에는 식비, 차비, 유흥비 등의 지출 기록과 영수증이 담겨 있다. 특히 '합정역서 거지 아저씨 500원 줌'이라는 내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솔지는 지난 5일 MBC '복면가왕'에서 '마리아'를 열창해 감동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