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스타4' 이진아, 콤플렉스 고백 "목소리 때문에 남자들이…"

'케이팝스타4' 이진아 목소리 콤플렉스 재조명

2015-04-06     김지민 기자

'케이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의 목소리 콤플렉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케이팝스타4'어 이진아는 자신의 아픈 과거사를 털어놨다.

이진아는 "목소리 특이하단 소리 많이 들었다. 예전에 중학교, 고등학교 때 남자애들이 많이 놀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목소리에 대해서는 이제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사라졌는데, 제가 피아노 치고 작곡을 하다 보니까 싱어송라이터가 되게 하고 싶었다. 제가 만든 노래를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일 방송된 '케이팝스타4'에서는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이진아가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