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박지민, 솔직 고백 "성형은 힘드니까 다시 태어나고파"
박지민 성형 언급 재조명
2015-04-06 김지민 기자
'15&' 박지민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박지민은 "10kg을 뺐다가 다시 요요가 와서 살이 쪘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지민은 "체질을 바꾸고 싶다. 아예 작은 체구면 좋겠다"며 "제가 웃으면 코가 넓어져서 볼에 붙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성형은 힘들어서 다시 태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민은 데뷔 3년 만에 솔로로 활동한다.
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지민이 오늘(5일) SBS 'K팝스타 시즌4'에서 디지털 싱글 앨범 '호프리스 러브(Hopeless Love)' 첫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