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스타4' 유희열, 과거 19금 발언 "삼각 팬티로는 다 못 가려"

'케이팝스타4' 유희열 19금 발언 재조명

2015-04-05     김지민 기자

'케이팝스타4' 심사위원 유희열의 과거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페루의 수도 리마 여행기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유희열과 이적, 윤상은 제작진에게 납 당하듯 페루로 떠났다.

이에 세 사람은 페루에 도착 직후 속옷을 구입했고, 유희열은 저렴한 가격에 삼각팬티 한 세트를 구입했다.

유희열은 "원래 삼각팬티는 안 입었는데 싸서 하나 구입했다. 하체에 비해 굉장히 작은 느낌"이라 고백했다.

이어 "뭐 어떻게든 되겠죠. 다는 못 가릴 것"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케이팝스타4'는 차세대 케이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