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세경, 술버릇 고백 "평소랑 달라"
'런닝맨' 신세경 술버릇 화제
2015-04-05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 출연하는 신세경의 술버릇이 다시금 화제다.
신세경은 지난 2011년 7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MC들의 "술을 마시면 소리도 지르냐"는 질문에 신세경은 "그렇지는 않지만 작은 일에 잘 웃는다. 평소와 달리 애교가 엄청 늘어난다"고 답했다.
한편 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교복을 입은 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