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성 파트너 노민우, 게이설? 오상진 "게이면 뭐 어때"

양진성 파트너 노민우 게이설 해명

2015-04-05     김지민 기자

배우 노민우가 과거 게이설에 휘말렸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 12화에서는 노민우가 자신의 게이설을 해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MC들은 "(노민우가) 예쁘장해서 정체성을 의심케하는 사진이 있다"며 노민우의 셀카를 공개했다.

이에 노민우는 "지난해 초에 찍은 사진이다"라며 "팬클럽 여러분들에게 올리는 사진인데 이것 때문에 게이라는 설이 생겼다"고 말했다.

오상진이 "설령 게이이면 어떠냐"고 말하자 노민우는 깜짝 놀라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민우와 양진성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와 그녀의 눈에 유감스러울 만큼 순수하게 비치는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