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쿠키 최시원, 얼마나 부자길래? "서울에 집이 체인점처럼 있어"

포춘쿠키 최시원 부자 눈길

2015-04-05     김지민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재산이 새삼 화제다.

최시원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신동, 은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최시원의 재산에 대해 "언론에 알려진 것보다 더 많다. 최시원이 아이돌 재력 넘버 원이다"라고 밝혔다.

이특은 "3개월 전에는 최시원이 아파트 앞 동에 내렸었는데 요즘엔 뒷 동에 내리더라. 알고 보니 앞 동이 인테리어 공사 중이라 뒷 동에서 사는 거였다"며 "압구정에 개인 소유 아파트가 2개다. 서울에 집을 체인점처럼 갖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최시원은 MBC도 살 수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흑역사인 포춘쿠키 아이템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