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과거 판자촌 집 공개 '이런 시절도?'

윤승아 결혼 김무열 판자촌 집 재조명

2015-04-04     김지민 기자

배우 윤승아와 결혼한 김무열의 과거 판자촌 집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생계 곤란으로 군 면제를 받은 김무열의 판자촌 집이 공개됐다.

당시 김무열의 동네 주민은 "이 동네 보증금이 비싸봐야 100만 원인데 김무열의 가족들은 월세로 살았다"고 전했다.

또한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 측은 "김무열은 지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지인들이 가져다준 쌀과 기름으로 생활했다"고 밝혔다.

이어 "2008년 아버지의 암 선고 이후 생활이 급격히 어려워져 빚이 발생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4년 열애 끝에 4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