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병재, 작사까지 하는 능력자? "씹다 버린 개 껌같이 생겼어"
'무한도전' 유병재 작사 화제
2015-04-04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였던 방송작가 유병재의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유병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11년 발매한 '니 여자친구'를 불렀다.
이날 MC 윤종신은 유병재가 직접 작사한 '니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니 여자친구 못생겼어 조금 거칠게 말해서 씹다 버린 개 껌같이 생겼어"라는 가사의 노래를 선보여 MC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유병재는 "뮤직비디오에서 내가 죽는데 하늘에 가서도 '니 여자친구 못생겼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병재가 식스맨 최종 후보에서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