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미모의 여동생 눈길…알고 보니 '미스 토론토 3등'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여동생 화제
2015-04-04 김지민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가수 헨리의 여동생이 재조명되고 있다.
헨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여동생이 미스 토론토 출신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헨리는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여동생이 나도 모르게 출전해 3등을 했더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공개된 자료화면에는 여동생의 수상 당시 사진이 담겨 있었다. 특히 헨리와 닮은 입매가 눈길을 끈다.
또한 리포터는 헨리에게 "'진짜사나이' 멤버와 슈퍼주니어 멤버들 중 누구에게 여동생을 소개해주고 싶냐"고 묻자 헨리는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을 소개해주고 싶다. 나를 많이 챙겨주고 되게 착하다. 나이도 비슷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헨리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예원과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여동생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여동생, 헨리랑 닮았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여동생, 정말 박형식이랑?",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여동생, 역시 훈남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