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동완, 최희가 실망한 이유는?…"근육 보고 눈물 흘려"
'나혼자산다' 김동완 최희 실망 사연
2015-04-04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아나운서 최희가 실망한 사연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동완의 팬을 자처한 최희는 "신화 2집 ’T.O.P’때 꽃미남이었던 김동완을 처음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3집 때 김동완이 까맣게 태닝을 하고 근육남으로 나타나 정말 실망했다. 앨범 재킷을 보자마자 펑펑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동완은 "당시 내 여자친구가 내 마른 몸을 싫어해서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운동을 시작해 몸을 키웠다"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평창동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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