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동완, 충격 고백 "알콜중독클리닉 다닌 적 있다"…왜?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알콜중독클리닉 발언
2015-04-04 김지민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의 과거 알콜중독클리닉 방문 경험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는 신화 멤버들의 주량과 술버릇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다.
이날 신혜성은 김동완의 술버릇에 대해 "과격해지고 웃음과 애교가 해퍼진다. 뽀뽀를 요구하고 안 해주면 삐진다. 헤어진 애인에게 전화를 걸고 재미없는 얘기를 계속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동완은 "평소 주당 이미지가 있어서 잦은 술자리를 갖는데 최근데 필름이 끊겨 굉장한 실수를 저질렀다"며 "그래서 거짓말 안하고 매니저와 함께 강남역에 있는 알콜중독클리닉에 간 적이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동완의 독특한 혼자남 생활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