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지역 초, 중, 고, 담당교사와 학부모 2015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 연수”

자녀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관심과 배려가 있기에 학교 보낼 수 있어

2015-04-04     최명삼 기자

남부교육지원청 주관 2015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연수가 영종중학교(교장 김동환) 시청각 실에서 3일(금) 영종도 지역, 초, 중, 고, 담당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 크나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의 행사는 2015년 현장중심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대책에 근거하여 학교폭력대책자치 위원의 전문성 신장과“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에 관한 법률” 및 사안처리 절차의 숙지를 통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처리하며 학교폭력에 대한 기간 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목적으로 한다.

업무담당 장학사를 강사로 주무관이 연수를 지원하며 영종학교를 시작으로 송월초(4월6일),인화여중(4월9일) 지속적으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의 연수내용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학교폭력유형 및 사안처리 가이드 제시와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회 운영철차 및 기타 학교폭력 매뉴얼 과 학교폭

력 피해 및 가해학생, 학부모 교육․치료 지원」이었다.

남부교육지원 청은 이번의 연수를 통하여 자치위원의 법률의 숙지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업무처리, 피해학생에 대한 치유 적 지원으로 학생들의 안정적 생활이 보장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으며 각 급 학교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연수에 참여한 영종중 이○○학부모는“교육당국에서 자녀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관심과 배려가 있기에 마음을 놓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 했다.

교사 전 ○○는“연수로 법률적으로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되었다.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에게 어떻게 화해를 시켜 더 이상의 피해가 없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지 알게 되었다. 좋은 연수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오늘 실시된 남부교육지원청의 연수가 하루빨리 정착되어 부모와 교사는 안심하고 학생들은 즐거운 학교생활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