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인수대비' 윤영주의 딸? 우월한 유전자 '눈길'

이열음 윤영주 딸 조명

2015-04-03     이윤아 기자

신인 배우 이열음이 중견배우 윤영주의 딸로 밝혀져 화제다.

방송관계자들에 다르면 과거 방송된 KBS2 '중학생 A양'에서 조은서 역을 맡은 이열음은 1958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영주의 딸이다.

이는 윤영주의 SN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윤영주는 과거 자신의 SNS에 "열음이와 현대 무용 관람 가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웃는 모습이 꼭 닮은 이열음과 윤영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윤영주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영주는 드라마 '서울 뚝배기'로 데뷔, '은실이', '명성황후', '인수대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