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중, 전일제 진로현장 체험

다양한 곳에서 여러 체험 통해 자신의 진로에 맞는 꿈 찾는 소중한 시간 가져

2015-04-03     최명삼 기자

끼와 재능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꿈과 열정이 넘치는 명품 학교, 영종중학교(교장 김동환, 2014년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교, 2015년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행복학교 , 대한민국녹색기후 상 교육부장관상 수상)는 3일(금) 전일제 진로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영종중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화, 수, 목 3일간 학년별로 안전사고와 성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크나큰 호응을 받았다.

먼저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의 현장이 무엇인지 사전 조사를 했고 가정 통신문을 통하여 부모님들의 의견도 수렴하는 철저한 준비로 송도, 남산, 명동, 차이나타운, 잡 월드, 월미도테마파크, 초콜릿 박물관, 국회의사당, 인사동 문화의 거리,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참으로 다양한 곳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진로에 맞는 꿈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학교와 학부모가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송도에 있는 초콜릿 박물관을 방문한 학생들은 직접 쉐프와 함께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고 맛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신은상군은 “직접 초콜릿을 만들고 지도하는 쉐프와 별도의 대화를 나누어 쉐프가 된 동기와 꿈을 들었고 앞으로 자신의 꿈과 끼 목표를 찾는데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학생을 인솔한 김인구(2학년부장)는 “이제 2학년이라 생각이 어리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도와 안내를 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참으로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들을 보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으며 학생들을 지도한 교사로써의 보람을 갖는다“고했다.

교장(김동환)은 출발 전“첫째도 둘째도 안전임을 강조하며 영종중학교의 자랑이며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임을 잊지 말고 소중한 꿈을 찾는 시간이 되기를”이야기 했다.

학교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들과 더불어 나에게 맞는 꿈과 목표를 찾아 남아있는 인생의 앞길을 설계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전일제 진로직업 체험의 시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밝은 미래를 찾아가는 소중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