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최여진, 19금 드라마 수위? "일상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
'더러버' 최여진 수위 언급
2015-04-03 이윤아 기자
배우 최여진이 '더러버'의 수위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 상암 CJ E&M센터에서는 Mnet 새 목요드라마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최여진은 "19금 드라마다"라면서 "드라마기 때문에 영화처럼 수위가 그렇게 높진 않다. 커플들이 일상적으로 나눌 수 있는 수준을 그린다. 우리 문화가 보수적으로 가려져 있기 때문에 덜 드러날 뿐, 누구나 실제 하는 행동들을 극중 녹여냈다"고 밝혔다.
한편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 커플을 통해 남녀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으로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