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15 꿈꾸는 나무 올림픽’가져
미션달리기, 농구, 판뒤집기, 축구,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2015-04-03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청소년들의 신체활동능력을 발달시키고 협동심과 또래관계를 증진시키기 지난 3월 28일(토) '2015 꿈꾸는 나무 올림픽'을 가졌다.
경기종목으로는 미션달리기, 농구, 판뒤집기, 축구,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시상은 1등팀(의리!팀)과 각 활동의 MVP를 뽑아 선물을 주었다.
보통 학생들은 토요일날 집에 있거나 피시방에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꿈꾸는 나무 친구들은 올림픽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를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도 해소시켜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활동을 마친 후 모든 친구들이 고기파티로 뒷풀이 하며 추억 쌓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