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발표 대회 준비 박차

소방차 긴급출동체계 및 화재진압시스템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준비

2015-04-03     양승용 기자

금산소방서(서장 김현묵)는 기획연구팀 및 본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 주제 공모회를 개최하고 4월 1일부터 T/F팀을 구성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산소방서는 이번 발표대회 T/F팀으로 지방소방장 명채훈(화재조사), 유성원(금산센터 진압대원), 지방소방교 이현두(구조대원)을 선발해 소방차 긴급출동체계 및 화재진압시스템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준비를 하고 있다.

현장대응역량 강화 방안 발표대회는 신속한 재난현장 출동과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구를 통해 재난환경 변화를 반영한 효과적인 현장대응 정책 개발과, 미래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개발·보급을 목표로 이달 21일 청양에서 충남소방본부 주관으로 개최된다.

한번 충남본부 발표대회 최우수팀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열리는 본선대회(5월 14일 예정, 대구 EXCO)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