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수지, 연애관 "남자친구 생기면 제일 먼저 라면 끓어주고파"
'해피투게더3' 수지 연애관 재조명
2015-04-03 김지민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연애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 당시 수지는 "평소 20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이제 19금 영화도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섹시하다는 느낌을 주는 남자가 매력적이다"라며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솔직하고 멋 안 부리고 소탈하고 거침없는 남자가 섹시하다"고 전했다.
또한 "남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먼저 그 사람 입맛에 딱 맞춘 라면을 끓여줄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민호와의 연애를 언급하는 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