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성주, 신메뉴 개발? 이경규 "식당에서 사 먹는 게 나"
'복면가왕' 김성주 신메뉴 개발 재조명
2015-04-02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MC 김성주가 라면시리즈 신메뉴를 공개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성주가 '성주표 해물 쟁반 짜파구리'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김성주는 새우와 오징어를 추가한 짜파구리를 준비했다.
준비과정부터 라면 물을 다 버리는 등 실수를 연발하는 김성주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성주의 신메뉴를 맛본 성유리는 "소름 끼치게 맛있지는 않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어 이경규도 "식당에서 사 먹는게 훨씬 낫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성주가 MC를 맡고 있는 MBC '일밤-복면가왕'은 오는 5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