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서울모터쇼,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 1위는 누구였을까?"

서울모터쇼 소지섭 태연 1위

2015-04-02     이윤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배우 소지섭이 과거 '서울모터쇼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 1위'로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과거 한 사이트에서는 회원 2천 명(남, 녀 각 1천 명)을 대상으로 2009년 서울모터쇼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2009 서울모터쇼에 같이 가고 싶은 남, 여 연예인 1위는 소지섭과 태연이 차지했다.

서울모터쇼에 같이 가고 싶은 남자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여성 응답자 1천 명 중 442명(44.2%)이 배우 소지섭을 선택했다.

또한 서울모터쇼에 같이 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남성 응답자 1천 명 중 200명(20%)이 소녀시대 태연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