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진이경 역 윤예주, 과거 승리와 '밀착' 스킨십…'민망 그 자체'
'앵그리맘' 진이경 역 윤예주 승리 밀착 스킨십
2015-04-02 홍보라 기자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진이경 역을 완벽 소화한 배우 윤예주가 과거 '빅뱅' 멤버 승리와 밀착 스킨십을 했다.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17화에서 윤예주(박혜주 역)는 승리(테디서 역)에게 안겨 넘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윤예주가 자전거에 치일 것 같자 승리는 재빠르게 몸을 날렸다. 이때 윤예주는 승리 몸 바로 위로 넘어져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승리는 순간을 만끽하기 위해 의식을 잃은 척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26일 방송된 '앵그리맘' 4화에서는 진이경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