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최무각 역 박유천, 정유미에 러브콜? "정말 예뻐"

'냄새를 보는 소녀' 최무각 역 박유천 정유미 러브콜 재조명

2015-04-02     이윤아 기자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최무각 역에 열연 중인 박유천이 과거 배우 정유미에게 러브콜을 보낸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3일 부산 해운대 브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토크-더 보이는 콘서트'에서 박유천은 "전부터 정유미와 같이 연기해보고 싶었는데 지금 드라마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유미를 특별히 꼽은 이유에 대해 박유천은 "순한 이미지가 정말 예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박유천은 자신의 이상형을 '자신감 넘치는 여자'라 밝히며 "자신감은 있는데 말수는 적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