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풍, 만화가 최대 장점? '대낮 카페에서 일하기!'
'라디오스타' 김풍 만화가 장점 눈길
2015-04-02 이윤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낸 웹툰 작가 김풍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김풍은 자신의 SNS에 "만화가라는 직업의 최대 장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서 웹툰을 작업 중이던 김풍의 근황이 담겨 있었다. 특히 창 안으로 슬며시 들어오는 햇살이 눈길을 끈다.
한편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자신의 독특한 이상형을 밝히는 김풍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