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김민지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
박시환과 김민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5-04-02 이윤아 기자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사인 김민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심경을 남겨 화제다.
김민지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라며 "시환 오빠랑 나는 음악적으로도 마음이 잘 맞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서 가끔 밥 사주면 따라다녔다. 이렇게 기사까지 날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박시환의)이번 정규앨범 디저트 티저만 듣고 '헐 좋다' 했었다"라며 "나도 지금 들으러 가야겠다. 기왕 이렇게 된 것 대박나길 바란다"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김민지는 "우리 탑텐 열심히 해서 별장 한 채 짓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