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환과 열애설 김민지, 과거 '슈스케5' 탈락 후 "시환오빠는 걱정 없어"

박시환과 열애설 김민지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4-02     김지민 기자

가수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슈스케5' 김민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케이5'에서는 5라운드에서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에게 밀려 탈락하는 김민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김민지는 생방송 슈퍼세이브제도로 2번 부활한 바 있다.

이에 "꿈 같은 시간이었고,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다"는 작별 인사를 남기며 안녕을 고했다.

김민지는 탈락 후 '슈스케5' 제작진을 통해 남은 TOP3에게 보내는 응원 영상 메시지와 시청자들을 향한 짧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당시 응원 영상에서 김민지는 자신을 응원해준 시청자들에게 "이제는 동생들인 송희진과 박재정을 응원해달라"며 사전 투표를 독려했다.

이어 "시환오빠는 현재 인기 1등이니 걱정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환 측은 김민지와의 열애설에 대해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김민지가 박시환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등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