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속옷 화보서 청순 베이글 등극 '몸매까지 완벽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속옷 화보 재조명
2015-04-02 이윤아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여자주인공 신세경의 속옷 화보가 새삼 화제다.
신세경은 과거 속옷 브랜드 '비비안'과의 화보 촬영에서 아찔한 볼륨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에는 핑크 브래지어를 착용한 채 검은 슬립을 입은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신세경의 아찔한 가슴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세경은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초감각을 가진 여자 오초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속옷 화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속옷 화보, 세상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속옷 화보, 완벽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속옷 화보, 여신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