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파트너 송중기, 하지원도 러브콜? "연하남과 연기하고파"

송혜교 파트너 송중기 하지원 러브콜

2015-04-02     김지민 기자

배우 송혜교,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과거 하지원이 송중기를 향해 러브콜을 보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SBS '땡큐'에서는 하지원, 이문세, 서휘태, 차인표의 남양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하지원은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남자 배우에 대해 "연하 배우들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 씨가 연기를 참 잘하는 것 같아서 팬이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빅뱅'의 탑 씨도 굉장히 좋아한다. 연기에 진정성이 느껴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유엔 평화유지군 소속 부대 대위와 한 종합병원 의사가 한국과 파병 지역을 오가며 일어나는 사랑을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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