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오초희, 알고 보니 청순 글래머? '몸매 올킬'

'냄새를 보는 소녀' 오초희 몸매 화제

2015-04-02     김지민 기자

배우 오초희가 '냄새를 보는 소녀'에 등장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몸매를 뽐낸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오초희는 지난 2012년 4월 tvN '롤러코스터 2'에 출연해 헬스장 여사장 역을 완벽 소화했다.

이날 그는 타이트한 탱크톱과 운동복을 입어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반전되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오초희가 씨제스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 함께 출연하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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