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김희철, 깜짝 고백 "중국집 딸과 결혼하는 게 꿈"
'수요미식회' 김희철 깜짝 고백 눈길
2015-04-02 김지민 기자
'수요미식회'에 출연 중인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어릴 적 꿈이 공개돼 화제다.
김희철은 지난달 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탕수육'편에 출연했다.
이날 배우 김유석이 "70년대 시절 가장 인기 많은 친구는 중국집 아들이었다. 꿈이 중국집 사장인 친구도 있었다"고 말하자 김희철은 "나도 어렸을 때 중국집 딸과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짜장면 맛집 4곳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