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환과 열애설 김민지, 솔직 발언 "얼굴 알려진 후 자신감 생겨"

박시환과 열애설 김민지 솔직 발언 눈길

2015-04-02     이윤아 기자

'슈퍼스타K5' 출신 가수 김민지와 박시환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과거 김민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지는 지난 2013년 10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 몰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 시즌5(이하 '슈스케5')' TOP5 기자간담회에서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그는 음악방송 BJ 시절을 떠올리며 "얼굴을 가리고 방송을 했던 이유는 자신감이 없었기 때문이다. 생방송을 하면서 얼굴이 알려진 후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혼자 음악을 했기 때문에 내가 잘 하고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 '슈스케5'를 하면서 '잘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한편 2일 오전 박시환 측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박시환과 김민지가 친한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