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득남, '썰전' 김구라 돌직구 발언 "이병헌 손편지 변명으로 보여"
이민정 득남 과거 썰전 김구라 돌직구
2015-04-02 김지민 기자
배우 이민정이 득남한 가운데, 과거 '썰전' 김구라의 돌직구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이병헌이) 손편지를 공개하기보다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라며 말했다.
이에 김구라 또한 "이병헌 손편지는 쭉 써왔던 거다."라며 "이 땐 이병헌 손편지로 재미를 좀 봤는데 지금은 반응이 뚝 떨어졌다. 순애보로 표현되는 손편지가 변명으로 보인 것"이라며 탐탁치 않은 반응을 내비쳤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불거진 외도 논란 당시 손편지를 통하여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민정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득남, 씁쓸하다", "이민정 득남, 아기는 예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