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희, 돌발 19금 발언 "올해 목표는 결혼 아니라 임신"…'어떻게?'

배우 황영희 과거 돌발 발언

2015-04-02     김지민 기자

배우 황영희의 과거 돌발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황영희는 독특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조재현이 "황영희가 나이가 있어서 결혼 질문을 많이 받는다. 물어봤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라 임신이라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황영희는 "맞다. 아이를 좋아한다. 실제로 어머니가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하신 적도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정자은행 같은데 갈 생각도 좀"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