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과외 작가, 유현상 일침에 이태임 눈물 펑펑 "어떤 자린데 그런 식으로"
띠과외 작가 논란 과거 이태임 눈물
2015-04-02 김지민 기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의 SNS 게시물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태임의 눈물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오늘을 즐겨라'에서는 록의 전설들이 모여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이태임은 체리필터의 '오리날다'를 열창했으나 심사위원들의 혹평을 들었다.
특히 심사위원 유현상은 "이태임 씨는 뭐하시는 분이세요? 왜 이런 노래하세요? 이 노래가 무슨 노래인지 어떤 리듬인지 알고하세요? 그냥 재미로 하세요?"라며 이태임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이어 그는 "여기가 어떤 자린데 그런 식으로 노래를 해요? 앞으로 어디 가서 그 노래하지 말라"며 차갑게 말했다.
이후 이태임은 오디션장을 나오자마자 서러움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띠과외 작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띠과외 작가, 모르겠다", "띠과외 작가, 복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