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분노의 질주' 언급 "폴 워커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허지웅 폴 워커 '분노의 질주' 언급 눈길

2015-04-01     이윤아 기자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영화 '분노의 질주'를 언급했다.

허지웅은 1일 자신의 SNS에 "적극적인 팬들과 함께 소리 지르고 박수 치고 저 차로는 안 되지 아니지 저거 맵핑에 다운파이프를 했네, 안 했네 궁시렁거리면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보고 싶다. 폴 워커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자동차 액션 영화의 대명사 '분노의 질주'는 지난 2013년 11월 폴 워커의 사망으로 가장 큰 위기를 맞았다.

촬영이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이었기에 '분노의 질주' 측은 폴 워커와 외모가 비슷한 코디 워커를 대역으로 내보내 영화를 완성 지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이번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원조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시리즈 사상 최고 액션과 스케일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