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리 김태우, 김애리와 장모는 낙하산? "사실은..."
소울샵엔터테인먼트가 직접 밝힌 '낙하산' 논란이 새삼 화제다
2015-04-01 이윤아 기자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김태우가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길건과 메건리의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소울샵 측이 밝힌 바 있는 '김애리 낙하산' 논란이 화제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메건리가 전속계약효력정지 소송을 제기했을 당시 "주식회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회사가 아닌 2011년 12월 1일에 개업된 법인 사업체러 김태우의 아버지인 김종호가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회사 대표"라며 "김태우 아내인 김애리 경영이사는 메건리 전속계약 체결 전부터 이미 당사에 임원으로 등재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당시 메건리의 미국 오디션과 관련해 "메건리는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는 자"라며 "당사와 계약 당시에는 한국 국적으로 독점적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본 계약의 대상 지역은 '대한민국을 초함한 전 세계'라고 명시되어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