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상견례2' 진세연 파트너 홍종현, 나나와 열애설에 "월미도 안 갔어"

진세연 파트너 홍종현 나나 열애설 해명 눈길

2015-04-01     김지민 기자

'위험한상견례2' 진세연과 홍종현이 묘한 기류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과거 나나와의 열애설에 대한 홍종현의 해명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나나와 열애설이 터진 직후 홍종현과 '걸스데이' 유라의 만남이 그려졌다.

당시 "월미도는 왜 갔어?"라는 유라의 물음에 홍종현은 "안 갔어. 얘기를 하자면 친해서 따로 밥 먹고 차 마신 적 있다. 다른 친구들도 있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유라는 "뭐 얼마나 친했길래? 결혼하신 분이 그렇게 친하면 어쩌냐. 맴매 가지러 가려다 참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전수경은 "여자가 나이가 들면 이상한 촉이 있는데 현장에서 보면 홍종현과 진세연 사이에 어떤 따뜻한 기류가 흐른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