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김애리 셋째 임신 소식에 "다섯도 괜찮을 것 같아!"
김태우 김애리 셋째 소감 눈길
2015-04-01 김지민 기자
가수 김태우가 아내 김애리의 임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태우 가족이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우는 셋째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세 번째라서 느낌이 왔다. 신기하다. 가족이 생겨서 반갑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우는 "다섯도 괜찮을 것 같다"며 자식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태우-김애리 부부가 미리 정한 셋째 이름은 '해율'인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