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아내 김애리, 늘씬한 몸매 과시? '캣우먼으로 변신!'
김태우 아내 김애리 캣우먼 변신 화제
2015-04-01 김지민 기자
가수 길건과의 소송에 휘말린 김태우 아내 김애리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애리와 남편 김태우, 가수 레이나, god 데니안이 출연해 히어로즈 캐릭터로 변신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애리는 괴물 헐크 분장을 한 김태우,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한 데니안에 이어 캣우먼 복장으로 나타나 김태우와 데니안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3월 31일 길건은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우와 경영이사 김애리와의 갈등에 관해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