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득남, 과거 발언 "2세 외모 아빠 닮으면 턱만은…"

이민정 득남 2세 외모 발언

2015-04-01     김지민 기자

배우 이민정이 득남한 가운데, 과거 2세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은 "2세 외모걱정은 전혀 없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이민정은 "만약 딸이 태어났는데 이병헌 씨 턱..."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이민정은 "나쁘다는 게 아니다"라며 수습하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득남, 축하해요", "이민정 득남, 예쁘게 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