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우에노 주리, 손예진 발언 "연기할 때 우에노 주리 캐릭터 참고해"

탑 우에노 주리 과거 손예진 발언 눈길

2015-04-01     이윤아 기자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와 빅뱅 탑이 한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가운데, 과거 배우 손예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MBC '개인의 취향' 현장 공개에서 손에진은 '극중 박개인 역할을 두고 참고한 캐릭터가 있었냐'는 질문에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우에노 주리"라고 답했다.

이어 손예진은 "아무래도 한국 드라마에는 박개인과 같은 캐릭터는 아직 없었고 가장 먼져 떠오른 캐릭터가 우에노 주리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탑 우에노 주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탑 우에노 주리, 잘 어울려", "탑 우에노 주리, 케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