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집이 200평? "애완동물 10마리를 키운다"
'블러드' 구혜선 집 200평 재조명
2015-03-31 김지민 기자
'블러드'에서 유리타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배우 구혜선의 자택이 화제다.
지난 2월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구혜선은 대저택 수준의 자택을 공개했다.
MC들의 "애완동물 중독이라던데"라는 말에 구혜선은 "애완동물 10마리를 키우고 있다. 집에서 강아지 8마리, 고양이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그중 내 담당은 강아지 4마리, 고양이 2마리 등 6마리"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그 정도 키우려면 대저택 수준의 집이 아니냐? 한 200평 되냐"고 물었고 구혜선은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하지만 곧 "가족들이 많다 보니 집이 크긴 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