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유천, 과거 '해무' 베드신 언급 "19금 영화의 매력 느껴"
컬투쇼 박유천 과거 해무 베드신 언급
2015-03-31 이윤아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박유천의 과거 베드신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열린 오픈토크에서 박유천은 "영화 '해무'를 통해 19금 영화의 매력을 느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유천은 '해무'에서 가장 만족하는 장면으로 베드신과 기관실 옆에 앉아 신발을 신겨주는 장면을 꼽았다.
이어 그는 "19금 영화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기는 손으로 이루어지는 연기다. 특히 손으로 표현하는 연기에 재미를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컬투쇼 박유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박유천, 해무 재밌었지", "컬투쇼 박유천, 드라마도 기대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