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2PM 옥택연과의 키스신 재조명 "키스만 8시간…"

미쓰에이 수지 2PM 옥택연 과거 키스신

2015-03-31     김지민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과거 멤버 수지와 2PM 옥택연의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옥택연은 드라마 속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옥택연은 "키스신은 열심히 노력해서 찍는다"며 "지금까지는 '드림하이'에서 수지와 찍은 키스신이 있었고, 연말에 나올 영화에서 이연희 씨와 키스신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옥택연은 수지와의 키스신에 대해 "생애 첫 키스신이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키스신은 거의 8시간을 찍었다. 관람차 안에서도 찍고 밖에서도 찍고 멀리서도 찍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내가 볼 때 키스에 뽕을 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쓰에이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화이팅", "미쓰에이, 노래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