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새, 알고보니 걸그룹 파파야 리드보컬 "이제는 트로트 가수"

조은새 걸그룹 파파야 리드보컬 출신

2015-03-30     이윤아 기자

트로트 가수 조은새가 과거 걸그룹 파파야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다.

조은새는 2000년 초반 인기를 끌었던 파파야 리드보컬 출신으로, '사랑만들기' 등의 히트곡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조은새는 13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새가 발표한 1집 타이틀곡 '비비고'는 트로트 장르에 신선함을 더한 곡으로 복고적인 디스코, 락, 유로 댄스 분위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조은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은새, 파파야였구나", "조은새, 파파야 오랜만이다", "조은새, 파파야 팬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