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쇼케이스, 수지 연애관 "남친에게 라면 끓여주고 싶다"…이민호?

미쓰에이 수지 연애관 재조명

2015-03-30     이윤아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가 쇼케이스를 개최한 가운데, 멤버 수지의 과거 연애관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수지는 "평소 20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이젠 19금 영화도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어 좋다"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섹시하다는 느낌을 주는 남자가 매력적이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솔직하고 멋 안 부리고 소탈하고 거침없는 남자가 섹시하다"며 "남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먼저 그 사람 입맛에 딱 맞춘 라면을 끓여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쓰에이는 30일 오후 진행된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 쇼케이스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했다.

미쓰에이 쇼케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쇼케이스, 이번 앨범도 대박", "미쓰에이 쇼케이스, 섹시요정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