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강용석, 내 가게에서 실제 컴플레인 걸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강용석 과거 에피소드

2015-03-30     김지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스타 셰프 최현석과 방송인 강용석의 과거 에피소드가 화제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현석과 강용석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이날 강용석이 "최현석 레스토랑에 가 본 적이 있다"고 말하자 최현석은 "그때 스테이크를 드셨었는데 굽기에 대해 컴플레인을 하셨다"고 이야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강용석은 "최현석 레스토랑인지 몰랐다"며 당황했다.

이어 최현석은 "스테이크 가운데를 잘라서 굽기를 봐야 하는데 끝을 잘라서 보시고는 굽기가 안 맞는다고 컴플레인을 하신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제일 좋다", "냉장고를 부탁해, 허세 셰프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